2018 정보보호부문 챌린지상 - "콜라보커뮤니케이션즈"

 

팀 : 콜라보커뮤니케이션즈 - 김종혁, 이영훈

아이디어 : "디지털 성폭력으로부터의 사생활 침해 보호"

 

 

TEAM 소개
“외계인급 개발자와 궁극적 혁신가의 범상치 않은 환상적 콜라보”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는 이들은 서울혁신파크에 입주해 있는 두 회사가 결합한 팀이다. ‘태천인’의 이영훈 대표와 ‘콜라보커뮤니케이션즈’의 김종혁 대표는 공개소프트웨어 커뮤니티에서 만나 3년 전부터 다양한 영역의 정보기술 지원 활동을 함께 해오고 있다.

 

IDEA 소개
‘디지털 성폭력으로부터의 사생활 침해 보호’라는 주제로 참가했다. ‘리벤지 포르노(보복을 목적으로 불법 유포되는 범죄 영상. ‘개인 간 성적영상물’이라는 용어로 규정되어 있다)’ 같은 디지털 성폭력 범죄를 이미지 인식 기술과 다중분산 db저장방식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검출해내고 민관의 적극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을 유도해보려고 한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범죄를 5년 이하의 징역형으로 처벌하고 피해자 보호 조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영상물을 일일이 찾아 삭제하는 데 인력의 한계가 있고 정부의 노력에도 피해자의 고통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디지털 성폭력 범죄에 대한 기술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본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되었다.